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경훈·김성현, PGA 멕시코오픈서 동반 부진 만회한다
뉴시스
입력
2024-02-22 15:51
2024년 2월 22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훈(33)과 김성현(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 오픈(총상금 810만 달러·우승상금 145만8000달러)에서 반등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오는 23일(한국시간)부터 멕시코 누에보 바야르타의 비단타 바야르타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리는 멕시코 오픈에 출전한다.
멕시코 오픈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멕시코 오픈은 페덱스컵 포인트(500점)를 제공하는 6개의 내셔널오픈 중 하나이다.
이경훈과 김성현은 이번 시즌 나란히 부진한 성적을 올렸다. 들쑥날쑥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이경훈은 이번 시즌 4경기에서 두 차례 컷 탈락 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컷 탈락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김성현은 올 시즌 5경기에 출전해 모두 중하위권에서 머물렀다. 컷 탈락도 한 차례 기록했다. 지난 12일 막을 내린 피닉스 오픈에서 공동 28위에 오른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
김성현은 지난해 이 대회서 공동 24위에 오른 바 있다.
두 선수 모두에게 반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세계랭킹 10위권의 선수는 아무도 출전하지 않는다. 김주형과 임성재, 안병훈, 김시우 등 한국인 ‘빅4’ 역시 출전하지 않는다. 전환점이 필요한 두 선수에겐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기회다.
두 선수 모두 PGA 투어가 지정한 8개의 시그니처(특급) 대회에 안정적으로 출전하려면, 지금부터라도 실적이 필요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주식 투자 ‘늑장 신고’로 수차례 과태료…MS·아마존 거래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불닭 신화’ 쓴 삼양식품 며느리 김정수, 회장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