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A매치서 펄펄 난 손흥민, 토트넘 2연패 탈출 이끈다
뉴시스
입력
2023-11-23 15:51
2023년 11월 23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트넘, 26일 아스톤 빌라와 리그 13라운드
11월 A매치에서 화끈한 골 잔치를 벌인 손흥민(토트넘)이 소속팀 토트넘의 연패 탈출을 위해 나선다.
손흥민은 오는 2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를 치른다.
개막 10경기에서 8승2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던 토트넘은 최근 2연패를 당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8승2무2패(승점 26)로 선두에서 4위로 처졌다.
10월까지 패배가 없었지만 이달 들어 7일 첼시에 1-4 대패를 당했고, 11일 황희찬이 속한 울버햄튼에 1-2로 졌다.
전력누수가 심각하다. 손흥민과 함께 공격을 진두지휘했던 제임스 매디슨과 중앙 수비수 미키 판더펜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또 판더펜과 중앙 수비를 책임지던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첼시전에서 받은 퇴장으로 인해 3경기 출장정지 징계 중이다.
주축 선수들의 줄이탈과 연패에 빠지며 분위기가 가라앉은 상황에서 손흥민이 반등을 이끌 열쇠로 주목받는다.
손흥민은 11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2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16일 싱가포르, 21일 중국과 2연전에서 3골을 터뜨렸다. 특히 중국전에서는 멀티골에 도움까지 1개 올렸다.
A매치 41호골 고지에 오른 손흥민은 역대 한국 남자축구 개인 최다 득점 2위 황선홍 올림픽대표팀 감독(50골)과 격차를 9골로 좁혔다. 1위는 차범근 전 감독의 58골이다.
그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8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득점부문 공동 3위.
아스톤 빌라전은 순위 싸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아스톤 빌라는 8승1무3패(승점 25)로 토트넘보다 승점 1점이 뒤진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턱밑까지 따라온 아스톤 빌라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선 승리가 절실하다.
또 선두 맨체스터 시티(승점 28)와 승점 차는 2점에 불과해 13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탈환까지 기대할 수 있다.
손흥민은 중국 원정을 마치고, 일부 해외파 선수들과 자비로 빌린 전세기를 타고 먼저 귀국했다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이날 오전 영국으로 떠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눈물 훔치기도
죽을 고비 넘긴 샤론 스톤 “영혼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