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집안싸움’ 이긴 양재원, 양궁 컴파운드 男 개인전 ‘동메달’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7 11:20
2023년 10월 7일 11시 20분
입력
2023-10-07 11:19
2023년 10월 7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번 대회서 은메달 1개·동메달 1개 획득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의 양재원(국군체육부대)이 주재훈(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재원은 7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동메달 결정전에서 주재훈을 147-146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양재원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남자 단체전)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개인전에서 석패를 당한 주재훈은 은메달 2개(혼성 단체전·남자 단체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 컴파운드 양궁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3개(남자 단체전·여자 개인전·혼성 단체전)와 동메달 2개(남자 개인전·여자 단체전)를 따냈지만, 인도에 가로 막혀 금메달 획득엔 실패했다.
4엔드까지 117-117 동점으로 맞섰던 양재원과 주재훈은 5엔드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양재원이 5엔드에서 3발을 모두 10점에 꽂으며 주재훈(5엔드 29점)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항저우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9000피’ 회복 눈앞…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에 ‘삼전닉스’ 급등
[오늘과 내일/신광영]다음 정권도 누리게 될 ‘증인 0명’ 청문회
‘이스타항공 채용비리’ 창업주 이상직·前임원들, 대법서 무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