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잉글랜드 2부 노리치 황의조, 스토크전 교체로 데뷔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17 07:14
2023년 9월 17일 07시 14분
입력
2023-09-17 07:13
2023년 9월 17일 0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토크시티 배준호 선발로 61분 출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황의조(노리치시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데뷔전을 치렀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노리치의 황의조는 16일(현지시간) 영국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챔피언십 6라운드 스토크시티와의 홈경기에 후반 15분 교체로 투입됐다.
황의조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지난해 8월 보르도(프랑스)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한 황의조는 곧바로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로 임대됐다가 올 시즌 상반기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서 6개월 단기임대로 활약한 뒤 노팅엄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노팅엄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다 이달 초 잉글랜드 2부리그 소속인 노리치시티로 임대됐다.
황의조가 잉글랜드 무대를 밟은 건 이날이 처음이다.
스토크시티에선 8월 K리그1 대전하나사티즌에서 이적한 미드필더 배준호가 선발로 출전했다.
배준호는 황의조가 투입된 지 1분 만에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경기는 노리치시티의 1-0 승리로 끝났다. 전반 44분 잭 스테이시가 결승골을 터트렸다.
4승1무1패를 기록한 노리치시티는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다. 반면 스토크시티는 2승4패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오늘의 운세/7월 8일]
6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7
후반 10여분 남기고 3골 몰아친 아르헨…이집트 3-2로 꺾고 8강행
8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9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10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오늘의 운세/7월 8일]
6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7
후반 10여분 남기고 3골 몰아친 아르헨…이집트 3-2로 꺾고 8강행
8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9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10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할리우드 반발 부른 AI 배우, 영화 주연 꿰찼다
‘장윤기 부실 수사’ 놓고… 檢은 압수수색,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