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선홍호, 키즈기스스탄전에 정상빈·김신진 투 톱…골키퍼 김정훈
뉴스1
입력
2023-09-09 19:32
2023년 9월 9일 1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 B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에서 김신진이 상대 골키퍼의 시간 지연에 항의하고 있다. 2023.9.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정상빈과 김신진이 키르기스스탄전 투 톱으로 나선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9일 경남 창원의 창원축구센터에서 파리 올림픽 1차 예선을 겸한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 B조 2차전 키르기스스탄과 맞대결을 벌인다.
앞서 5일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0-2로 졌던 한국은 이날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다행히 카타르는 내년 아시안컵 개최국이라 1차전 결과는 조별리그 성적에 반영되지 않는다.
대한축구협회가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한국은 전방에 김신진과 정상빈, 투톱을 배치했다.
미드필더로 권혁규, 백상훈, 오재혁, 홍윤상이 호흡을 맞춘다. 포백으로는 조성권, 조위제, 박창우, 이태석이 자리했다.
카타르전에서 미스가 있었던 백종범 대신 김정훈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한편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카타르가 미얀마를 6-0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키르기스스탄과 1-1로 비겼던 미얀마는 6골 차로 크게 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단독]플라스틱컵-비닐봉지 부족, 프랜차이즈로 확산
법원, 공정위의 ‘삼성 2300억 과징금’ 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