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결승타에 첫 홈런까지…사직 뒤흔든 도슨의 데뷔작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24 14:20
2023년 7월 24일 14시 20분
입력
2023-07-24 14:19
2023년 7월 24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움, 새로운 외인 타자 도슨 합류 후 2연승
키움 히어로즈의 게임 체인저는 새로운 외국인 타자 로니 도슨(28)이었다. 도슨이 지난 주말 경기에서 결승타와 시즌 첫 홈런을 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키움은 지난 13일 도슨과 총액 8만5000달러(약 1억900만원) 계약을 맺었다. 전반기를 9위로 마감한 키움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도슨 영입을 택했다.
도슨은 지난 22일 팀에 합류했고, 곧바로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선발 라인업에 4번 타자 좌익수로 이름을 올렸다.
데뷔 첫 타석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1회 1사 1, 2루 기회에서 도슨은 롯데 선발 박세웅의 바깥쪽 커브를 공략해 중전 적시타를 터트렸다. 이후 도슨은 이원석의 안타때 3루에 도달했고 이지영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득점을 올렸다.
키움은 도슨의 결승타에 힘입어 5-3 승리를 거뒀다. 도슨은 KBO리그 데뷔전에서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 활약을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기세가 다음 경기까지 이어졌다. 도슨은 23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3회 선발 이인복의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월 투런 홈런을 폭발했다. 단 2경기 만에 시즌 첫 아치를 그렸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도슨은 좌전 안타를 날리며 쾌조의 흐름을 유지했고, 연장 10회에 좌중간 2루타를 작렬했다. 2사 1, 2루 찬스에서 송성문이 2루타를 때리며 도슨이 홈플레이트를 통과했다.
이날 도슨은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3득점 1볼넷 퍼포먼스를 펼치며 팀 7-6 승리에 공헌했다.
후반기 히든카드 도슨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키움은 도슨이 출전한 첫 경기에서 8연패를 끊었고, 두 번째 경기도 승리로 장식했다. 후반기 첫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마친 키움이 8위로 올라서면서 반격의 서막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