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축구 64년만의 아시안컵 정상 도전…11일 조 추첨
뉴시스
입력
2023-05-10 14:12
2023년 5월 10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축구가 1960년 이후 64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정상 탈환을 노리는 가운데 11일 조 추첨이 열린다.
AFC는 11일 오후 8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라 오페라 하우스에서 2023 아시안컵 조 추첨식을 개최한다.
내년 1~2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24개국이 출전한다. 4개국씩 6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각 조 상위 두 팀과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네 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지난 3월 새롭게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 체제에서 첫 번째 메이저 대회다.
한국은 톱시드인 1번 포트에 속했다. 4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기준으로 포트가 정해졌다.
한국은 FIFA 랭킹 27위로 일본(20위), 이란(24위)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이밖에 개최국 카타르, 호주, 사우디아라비아가 1번 포트에 속했다.
1~4번으로 나뉜 포트를 바탕으로 조 추첨을 진행한다. 같은 포트의 팀과는 한 조에 편성되지 않는다.
2번 포트에는 중동 4개국 아랍에미리트(UAE), 오만, 이라크, 요르단과 중국, 우즈베키스탄이 포함됐다. 1번 포트 국가들과 비교해 무게감이 떨어지지만 만만하게 볼 상대들은 아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끌었던 베트남은 3번 포트에 편성됐다. 현재는 전 일본 국가대표 감독이었던 프랑스 출신 필립 트루시에가 이끌고 있다.
또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와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는 가장 랭킹이 낮은 팀들로 구성된 4번 포트에 속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앞서 “이번 아시안컵은 우승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국은 아시아 최강을 자부하지만 아시안컵에서 1956년, 1960년 두 차례 우승 이후 정상과 연을 맺지 못했다.
1972년, 1980년, 1988년, 2015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직전 대회인 2019년 대회에선 8강에서 카타르에 패했다.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이 팀 케이힐(호주), 세르베르 제파로프(우즈베키스탄), 하산 알 하이도스(카타르) 등과 함께 조 추첨자로 행사에 참석한다.
아시안컵은 원래 올해 6월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중국이 개최권을 반납하면서 개최지가 카타르로 변경됐다.
대회는 내년 1월12일부터 2월10일까지 도하를 중심으로 5개 도시, 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中상무 “美와 중요 품목에 관세 인하 합의…미국산 항공기·농산물 등 협력”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