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현, 2년 7개월만 단식 복귀…서울오픈 챌린저서 패배
뉴시스
입력
2023-04-26 14:58
2023년 4월 26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프로테니스(ATP) 서울오픈 챌린저를 통해 단식 종목으로는 2년 7개월 만에 코트에 돌아온 정현(27)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정현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1회전에서 조던 톰프슨(호주·91위)을 상대로 0-2(2-6 4-6)로 졌다.
허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세계랭킹이 없는 정현은 와일드카드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1세트 초 영점이 잡히지 않았다.
공이 연거푸 네트에 걸리면서 게임 스코어 2-0으로 몰린 정현은 3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더블폴트를 범한 뒤 접전 끝에 3게임도 내줬다.
0-4로 몰린 정현은 막판에 살아났지만 뒤집지는 못했다.
더블폴트를 범한 톰슨을 상대로 5게임을 잡고 게임 스코어 2-5를 만든 정현은 결국 1세트를 내줬다.
2세트는 도망과 추격이 반복되면서 팽팽한 균형이 이어졌다.
톰프슨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며 게임 스코어 2-0으로 앞섰던 정현은 2-2로 따라잡혔다. 이어 듀스에서 끈질긴 승부 끝에 3-2로 벌린 정현은 다시 3-3 동점을 허용했다.
이번에는 톰프슨이 치고 나갔다.
3-5에 놓인 정현은 4-5까지 따라잡았지만, 이변을 만들지 못하고 4-6으로 경기를 내줬다.
이날 경기 승자 톰프슨은 단식 16강에서 정윤성(의정부시청·363위)과 맞붙는다.
부상을 겪은 정현은 이날 2020년 9월 프랑스오픈 예선 뒤 약 2년 7개월 만에 단식으로 출전해 이목을 끌었다. 정현은 2014~2016년 네 차례 맞대결에서 톰프슨을 모두 꺾은 경험이 있어서 기대를 높였지만 패배했다.
한편 정현은 지난 25일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경기가 연기된 탓에 이날 코트에 나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법원에 또 막힌 ‘빅테크 과세’… 국내 IT 역차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