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 WGC 델 매치플레이 2연승…16강 유력
뉴시스
입력
2023-03-24 10:16
2023년 3월 24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시우(28)가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플레이(총상금 2000만 달러) 2연승을 거둬 16강 진출을 바라보고 있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빅토로 호블란(노르웨이)을 제압했다.
세계랭킹 9위 호블란을 상대한 김시우는 3홀을 남기고 4홀 차로 완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파 세이브를 하며, 보기를 두 차례 범한 호블란과 격차를 벌렸다. 김시우는 5번홀부터 14번홀까지 5개의 버디를 잡아내 완벽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시우는 1, 2차전에서 노보기 플레이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2018년 이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한 김시우는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던졌다.
김시우는 “오늘도 첫 홀부터 이기면서 쉬운 플레이 이어갈 수 있었다. 어제에 이어 15번홀에 끝낼 수 있었다. 긴장을 조금 풀고 플레이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레지던츠컵 때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김시우는 “프레지던츠컵 때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매치플레이를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 또 그 경험으로 2차전을 끝냈고, 앞으로도 그걸 토대로 기다리면서 경기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임성재(25)와 김주형(21)은 1승 1패, 이경훈(32)은 2패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J.T. 포스턴(미국)에게 1홀 차로 패했고, 김주형은 데이비스 라일리(미국)에게 1홀 차로 패했다. 임성재와 김주형은 25일 열리는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이경훈은 조별리그 1, 2차전을 모두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대회는 16개조(그룹당 4명)가 경쟁하고 있으며 조 1, 2위까지 16강에 진출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月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