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D 김하성, WBC 대표팀 합류 앞두고 2안타 2타점 활약
뉴시스
입력
2023-02-27 10:11
2023년 2월 27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합류를 앞둔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올해 시범경기 첫 안타를 때려냈다.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5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2루수로 나섰던 김하성은 이날도 2루를 책임지며 타격감까지 끌어 올렸다. 올해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신고한 김하성의 성적은 5타수 2안타(타율 0.400)가 됐다.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아냈다.
0-0으로 맞선 2회 무사 1루에 들어선 김하성은 애리조나 좌완 선발 토미 헨리에게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김하성은 트렌트 그리샴의 스리런포에 홈을 밟아 득점도 올렸다.
샌디에이고의 맹공에 타순이 한 바퀴 돌면서 7-0으로 달아난 2회 1사 2, 3루에서 두 번재 타석을 맞았다. 김하성은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주자 2명을 모두 불러들였다.
9-2로 앞선 3회 볼넷으로 걸어나간 김하성은 14-2로 차이를 벌린 4회 네 번째 타석에선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5회 교체되며 경기를 일찍 마무리했다.
샌디에이고는 애리조나에 18-6 대승을 거뒀다.
한편 샌디에이고 시범경기로 실전 감각을 조율한 김하성은 다음달 1일 귀국한 뒤 한국 대표팀에 합류해 WBC를 준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현대차그룹, 美 관세로 7.2조 손실…해법은 ‘로보틱스’
미네소타 이민 단속 항의 시위 취재 CNN 전 앵커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