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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투어 2승’ 권순우, 세계랭킹 52위로…32계단 상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16 10:27
2023년 1월 16일 10시 27분
입력
2023-01-16 10:26
2023년 1월 16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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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2회 우승을 일군 권순우(26·당진시청)가 세계랭킹 52위로 점프했다.
권순우는 16일 발표된 ATP 투어 단식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4위보다 32계단 상승한 52위에 이름을 올렸다.
권순우는 지난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막을 내린 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차 대회에서 단식 정상에 섰다.
2021년 9월 아스타나오픈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 한국 선수가 ATP 투어 단식에서 두 차례 우승한 것은 권순우가 최초다.
한국 테니스의 전설 이형택(은퇴)도 한 차례(2003년 1월 아디다스 인터내셔널) ATP 투어 대회 우승을 맛봤다.
52위는 권순우의 개인 최고 순위에 타이 기록이다. 그는 2021년 11월에도 52위에 오른 바 있다.
상위권에는 큰 변화가 없다.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라파엘 나달(이상 스페인)이 1, 2위를 지킨 가운데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3~5위를 유지했다.
아시아 국적 선수 중에서는 니시오카 요시히토(일본)가 33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다.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차 대회 단식 결승에서 권순우에 패배한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스페인)은 26위에서 2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단식 본선 1회전에서 권순우와 대결하는 크리스토퍼 유뱅크스(미국)은 123위에서 7계단 오른 116위에 자리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랭킹에서도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휴식을 취한 선수가 많아 상위권이 그대로 유지됐다.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온스 자베르(튀니지), 제시카 페굴라(미국), 카롤린 가르시아(프랑스),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그대로 1~5위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장수정(대구시청)이 143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고, 한나래(부천시청)가 154위로 뒤를 이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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