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판곤호’ 말레이시아, AFF컵서 태국에 0-3…한국인 지도자 결승 불발
뉴스1
업데이트
2023-01-10 23:34
2023년 1월 10일 23시 34분
입력
2023-01-10 23:33
2023년 1월 10일 2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판곤 감독이 지휘하는 말레이시아가 태국에 밀려 2022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미쓰비시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말레이시아는 10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 탐 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F 미쓰비시컵 4강 2차전에서 0-3으로 졌다. 말레이시아는 1차전을 1-0으로 이기고도 2차전 대패로 1승1패, 합계 득실 차에서 밀려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결승전은 인도네시아를 꺾고 결승에 선착해 있는 베트남과 태국의 대결로 압축됐다. 결승 1차전은 13일 오후 9시30분 베트남에서, 2차전은 16일 오후 9시30분 태국에서 각각 열린다.
1차전서 강호 태국을 잡고 이변을 연출했던 김판곤 감독은 2차전에선 태국의 강한 공격과 역습을 막지 못해 무너졌다. 하지만 김판곤 감독은 말레이시아 감독 부임 후 치른 첫 대회에서 4강 진출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
말레이시아는 전반 19분 티라실 당다에게 헤딩 선제골을 내주며 유리한 상황을 잃었다. 말레이시아는 이후 수비 숫자를 늘리며 추가 실점을 막고자 했지만 이게 오히려 화근이 됐다.
수비에 치중했던 말레이시아는 후반 10분 보딘 팔라의 터닝 슈팅에 실점하며 추가골을 내줬고, 후반 26분 역습 상황에서 아디삭 크라이소른에게 3번째 골까지 허용했다. 태국은 빗맞은 슈팅이 골대에 맞고 다시 크라이소른 앞에 떨어지는 행운까지 따랐다.
이후 경기는 거칠어졌고, 말레이시아는 남은 기간 만회를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결실을 맺지 못했다.
결국 태국이 1승1패 후 합산 스코어 3-1로 앞서며 결승에 진출, 대회 2연패에 도전하게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오늘의 운세/5월 13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오늘의 운세/5월 13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불발…노조 “적법한 쟁의 진행 예정”
개인회생 신청 20대, 평균 6900만 원 빚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