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라두카누, 부상으로 눈물의 기권…호주오픈 불투명
뉴시스
입력
2023-01-06 16:14
2023년 1월 6일 16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1년 US오픈 테니스대회 우승자인 에마 라두카누(영국·78위)가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오는 16일 개막하는 호주오픈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6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라두카누는 지난 5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빅토리아 쿠즈모바(슬로바키아·105위)와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ASB클래식 2회전(16강전)에서 2세트를 마친 뒤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했다.
1세트를 게임 스코어 6-0으로 따낸 라두카누는 2세트 도중 발목을 접질렀고, 결국 2세트를 게임스코어 5-7로 내줬다.
발목 통증을 호소하던 라두카누는 3세트를 앞두고 결국 기권을 선언한 뒤 눈물을 쏟아내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라두카누는 오는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호주오픈에 대비해 ABS 클래식에 나섰으나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나고 말았다.
그는 “코트 바닥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미끄러웠다. 솔직히 내가 아닌 누가 다쳐도 놀랍지 않을 정도였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지난 몇 달 동안 몸 관리에 공을 들였다. 기분이 좋았고, 낙관적이었다”며 “발목이 접질리는 것 같은 이런 이상한 부상으로 멈춰서는 것은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2002년생인 라두카누는 만 19세이던 2021년 US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당시 세계랭킹 150위로 예선부터 치른 라두카누는 메이저대회 남녀 단식을 통틀어 예선을 거쳐 우승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지난해 4차례 메이저대회에서 2회전 이상의 성적을 내지 못한 라두카누는 손목 부상으로 10월에 일찌감치 시즌을 접었고, 2023시즌 재기를 노리고 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
‘美 수출에 유리’ 弱달러 기름 부은 트럼프, 금값 뛰고 韓日 환율 내려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