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 ‘명예의 전당’ 최두호, 4년 만에 복귀전…상대는 캐나다 베테랑
뉴스1
입력
2022-12-28 14:45
2022년 12월 28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2월 옥타곤에 복귀하는 최두호.(UFC 제공)
한국 최초 UFC 명예의 전당 입성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1)가 4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최두호는 내년 2월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루이스 vs 스피박 대회에서 카일 넬슨(31·캐나다)과 페더급 매치를 펼친다.
당초 해당 매치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대회가 무산되면서 장소를 옮겨 개최된다.
최두호의 옥타곤 복귀는 햇수로 4년 만이다. 최두호는 2019년 12월 찰스 주르댕에게 패한 뒤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기로 인한 국외여행 제한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다.
지난해 병역 문제를 해결한 최두호는 7월 대니 차베즈를 상대로 복귀전이 추진됐지만 아쉽게도 경기 2주 전 어깨 부상을 입어 대회에서 빠졌다.
부상을 회복한 최두호는 마침내 건강한 몸 상태로 다시 옥타곤에 선다.
최두호는 “오랜만의 경기라 너무 기대된다. 링러스트(긴 공백기로 인한 기량 저하)가 있을 거라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데 정신적으로 더 무장해서 멋있게 경기하겠다”고 복귀전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최두호의 상대 넬슨은 통산 전적 13승5패로, UFC에서는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거칠게 밀고 들어와 클린치를 잡고 엘보우와 더티 복싱 공격을 하는 인파이팅을 즐기는 스타일로 맷집과 파워가 강하지만 체력이 약하다는 평가다.
넬슨이 초반에 돌진할 경우 최두호의 주특기인 카운터가 불을 뿜을 수 있다. 또한 최두호는 체력 보강을 통해 후반 라운드에도 언제든지 결정타를 날릴 준비를 갖췄다.
이번 경기를 위해 최두호는 UFC 페더급 랭킹 6위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지도를 받고 있다.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체력이다. 고된 반복 훈련 끝에 과거보다 후반 라운드에 더 힘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최두호는 넬슨에 대해 “경력이 오래된 선수인 만큼 격투기 장인의 느낌이 있다.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최두호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오래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경기를 꼭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최두호는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UFC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다. 그는 지난 7월 2016년 컵 스완슨과의 명승부로 UFC 명예의 전당 ‘파이트 윙’ 부문에 헌액됐다.
통산 전적은 14승4패로, UFC에서는 3승3패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선 ‘아이언 터틀’ 박준용(31)도 출전해 데니스 툴률린(34·러시아)과 맞붙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망고’ 창업주 타살 가능성…‘상속 갈등’ 아들 안디치 부회장 체포
누범기간 중 빌라 주차장서 초등생 납치 시도한 60대
‘이차전지 대장주’ 금양, 결국 상장폐지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