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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불화’ 호날두 원하는 친정 스포르팅…김민재의 나폴리도 관심
뉴스1
업데이트
2022-10-27 09:38
2022년 10월 27일 09시 38분
입력
2022-10-27 09:37
2022년 10월 27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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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소속 팀서 ‘사고뭉치’ 취급을 받고 있다. 하지만 호날두에게 관심을 보이며 그와 맨유의 사이가 점점 더 나빠지기를 기다리는 팀들도 있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27일(한국시간) “현재 호날두와 맨유의 관계에는 문제가 있다. 이런 불화는 우리가 호날두를 품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힌 스포르팅CP(포르투갈) 관계자의 인터뷰를 실었다.
호날두의 친정인 스포르팅은 앞서 호날두의 이적설이 나돌때마다 꾸준히 관심을 표출한 바 있다.
루벤 아모림 스포르팅 감독 역시 “호날두와 같은 톱 클래스의 선수가 스포르팅으로 온다면 우리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숨기지 않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최근 맨유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즌 전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을 위해 맨유를 떠나겠다고 밝혔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고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팀으로 돌아왔다.
이어 지난 주에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늦은 교체 투입에 불만을 품고 몸을 풀다 그대로 ‘조기 퇴근’, 감독에게 공개적으로 비난을 받는 등 팀에서 ‘사고뭉치’가 됐다.
이전부터 호날두의 복귀를 고대하는 스포르팅으로선 호날두와 맨유의 불화설이 자신들에게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 보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1997년 스포르팅 U17(17세 이하)부터 성장했고 2003년 스포르팅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또한 김민재가 활약 중인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 역시 호날두에 관심을 갖고 있는 팀 중 하나다.
다른 매체 ‘토크스포츠’는 “가능성이 많이 낮아지기는 했지만 나폴리도 호날두의 1월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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