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완승’ 맨유는 잔칫집인데 호날두만 ‘초상집’…종료 전 돌발 행동까지
뉴스1
업데이트
2022-10-20 07:00
2022년 10월 20일 07시 00분
입력
2022-10-20 06:59
2022년 10월 20일 0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돌발 행동을 했다. 팀이 완승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침울한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트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2-23 EPL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맨유는 3경기 무패 행진(2승1무) 신바람과 함께 6승1무3패(승점 19)를 기록했다.
맨유로선 기분 좋은 승리였다. 만만치 않은 상대 토트넘을 상대로 홈 팬들 앞에서 무려 28개의 슈팅을 쏟아낼 만큼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이날 맨유 선수들은 개인 기량과 조직력에서 모두 토트넘을 압도, 홈팬들을 흥분시켰다. 선수들 역시 골이 들어갈 때마다 함께 어우러져 완승을 자축했다.
하지만 호날두만큼은 웃지 않았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호날두는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맨유는 후반 31분 스캇 맥토미니를 투입한 데 이어 종료 3분 전에는 안토니 엘랑가와 크리스티안 에릭센까지 연달아 투입했지만 호날두의 이름은 끝내 불리지 않았다.
결국 호날두는 돌발 행동을 했다. 아직 경기가 진행 중인 후반 44분 현지 중계 카메라에는 호날두가 아예 경기장 밖으로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호날두는 팀이 완승을 앞두고 있음에도 표정이 굳어 있었고, 인사를 나누려는 어린이 팬들의 악수마저 거절했다. 그는 웜업 트레이닝 차림으로 고개를 숙인 채 그대로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가진 팀으로 떠나겠다고 공개적으로 발표, 맨유 동료들과 팬들과 어색한 사이가 된 바 있다. 팀보다는 개인의 명예만을 추구한다는 비난도 이어졌다.
이후 호날두가 팀 훈련에 합류해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팀 결과와는 별개로 자신의 출전 불발만 중요하게 여기는 이번 행동은 다시 논란을 부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숨져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