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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스포츠

최지만, 볼티모어전 무안타 1볼넷…타율 0.289↓

입력 2022-06-20 10:12업데이트 2022-06-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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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안타 없이 볼넷 하나만 얻어냈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끝낸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89로 떨어졌다.

1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3회 2사 1, 2루에서 볼넷을 골라 걸어나갔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볼넷으로 만루 찬스를 잡았지만, 랜디 아로자레나가 헛스윙 삼진을 당해 점수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최지만은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3루수 땅볼에 그쳤다.

최지만은 팀이 1-2로 끌려가던 8회 네 번째 타석을 앞두고 대타 해럴드 라미레스와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반격에 실패한 탬파베이는 그대로 1-2 패배를 당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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