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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이승훈 ‘혼신을 다한 투구’ [포토]

입력 2022-05-23 18:00업데이트 2022-05-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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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북일고와 배재고의 32강 경기에서 배재고 선발투수 이승훈이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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