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16강 확률 12분의1 H조 최하위” 도박사들 전망
뉴시스
입력
2022-04-02 17:45
2022년 4월 2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국 베팅업체들이 한국 축구의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낮게 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 추첨 결과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함께 H조에 편성됐다.
포트2에서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의 강호를 피하고 포트4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한국보다 낮은 가나(60위)와 만나는 등 전체적으로 무난한 조라는 평가다.
실제로 각 조 나라별 FIFA 랭킹 평균에서도 H조는 27.5위로 A조(31.8위) 다음으로 낮다.
하지만 외국 주요 베팅업체들은 한국의 16강 진출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윌리엄 힐의 H조 1위 배당률은 포르투갈이 8/15, 우루과이가 11/4, 가나가 7/1, 한국이 12/1 순이다.
포르투갈이 조 1위를 하는 것에 1달러를 걸어 맞추면 1.53달러를 받고, 우루과이는 3.75달러, 가나는 8달러, 한국은 13달러를 돌려받는다는 뜻이다.
한국이 조 1위에 오를 가능성이 H조에서 가장 낮다는 얘기다.
유니벳도 포르투갈 4/5, 우루과이 7/4, 가나 9/1, 한국 11/1 순으로 전망했고, 레드브룩스 등 일부 베팅업체에선 한국을 가나보다 앞선 순위에 올려놓았으나, 16강은 어려울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 베팅업체 벳엠지엠은 H조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가 16강에 오르고, 한국은 조 3위를 예상했다.
우승 후보 1순위로는 브라질이 꼽혔다.
윌리엄 힐을 비롯해 다수의 외국 배팅업체들은 브라질이 카타르월드컵 정상에 설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이 H조 2위로 16강에 오르면 G조 1위가 유력한 브라질과 16강에서 만나게 된다.
윌리엄 힐은 브라질 5/1, 프랑스 11/2, 잉글랜드 6/1, 스페인 15/2, 독일 10/1 순으로 우승 후보를 전망했다.
한국은 400/1로 일본 등과 함께 공동 29위에 그쳤다.
한편 미국스포츠매체 ESPN은 해외 도박사들의 예상과 달리 한국이 포르투갈에 이어 H조 2위로 16강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2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3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4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2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3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4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현태 전 707 단장 “계양을 재보선 무소속 출마”…전한길 ‘지지’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