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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피겨 전설’ 플루센코 “내 조국 자랑스러워…차별 멈춰 달라”
뉴스1
업데이트
2022-03-07 17:48
2022년 3월 7일 17시 48분
입력
2022-03-07 17:06
2022년 3월 7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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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전설’ 예브게니 플루센코(40)가 최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모국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오히려 러시아를 향한 차별을 멈춰달라는 글로 전 세계적인 지탄을 받고 있다.
플루센코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난 러시아인이며, 러시아가 자랑스럽다. 위대한 러시아의 하바롭스크에서 태어났고, 오랫동안 볼고그라드에서 살았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주로)경기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플루센코는 “현재 모스크바에서 살면서 일하고 있다”면서 “4차례 올림픽에서 조국에 4개의 메달을 선물했다. 러시아를 향한 인종 차별을 멈춰야 한다! 집단 학살을 멈춰야 한다! 파시즘을 멈춰 달라!”고 주장했다.
플루센코는 최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국제적인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전 세계의 시선에 아랑곳 없이 고국을 응원하는 목소리를 냈다.
4차례 올림픽에서 4개의 메달을 획득한 플루센코는 남자 피겨 스케이팅사를 새로 쓴 러시아의 전설로 불린다.
2002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 남자 피겨스케이팅 싱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그는,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수확했고, 나아가 2014 소치 올림픽 피겨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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