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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이란전 골, 국내 축구 팬 선정 ‘올해의 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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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5 13:35
2021년 12월 15일 13시 35분
입력
2021-12-15 13:34
2021년 12월 15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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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이란전 선제골이 국내 축구 팬들이 뽑은 2021년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팬 투표 결과 손흥민의 이란전 골이 전체 3547표 중 1026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 10월12일 ‘지옥의 원정’으로 불리는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1-1 무)에서 후반 3분 이재성(마인츠)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황인범(루빈카잔)의 탈압박과 이재성의 패싱 감각, 손흥민의 침착한 마무리가 멋지게 어우러진 골이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5년(아시안컵 결승 호주전), 2016년(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독일전), 2018년(러시아월드컵 독일전)에 이어 통산 4번째 축구협회 ‘올해의 골’에 선정됐다.
두 번째로 많은 표를 받은 건 투르크메니스탄과 월드컵 2차예선에서 황의조(보르도)의 힐킥 골이었다.
손흥민에 56표 뒤진 970표를 얻었다.
3위는 도쿄올림픽 멕시코전 이동경(울산)의 중거리 골(757표), 4위는 황인범의 월드컵 최종예선 시리아전 골(336표)이다.
올해의 경기는 지난 11월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이 뽑혔다.
이 경기에서 한국은 황희찬(울버햄튼)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1골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손흥민과 조규성(김천)의 슛이 잇따라 골대를 맞추는 등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쳐 1469표를 받았다.
2위는 이재성, 손흥민,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의 연속골로 3-0 완승을 거둔 월드컵 최종예선 이라크와 원정 경기(739표)다.
3위는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 원정 경기(1-1 무), 4위는 월드컵 2차예선 투르크메니스탄(5-0 승)전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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