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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좀 하자”…밝은 표정으로 훈련 이끈 ‘캡틴’ 손흥민
뉴스1
업데이트
2021-11-10 11:59
2021년 11월 10일 11시 59분
입력
2021-11-10 11:58
2021년 11월 10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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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10일 경기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벤투호’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밝은 표정으로 선수단 훈련을 주도했다. 시차 적응에 대한 어려움과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훈련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5차전 아랍에미리트(UAE)와의 홈 경기를 갖는다.
지난 8일 파주트레이닝센터(파주NFC)에 소집된 대표팀 선수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호흡을 맞추며 UAE전을 준비하고 있다.
전날(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손흥민도 시차 등으로 피곤한 상태에서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이날 훈련을 했다.
오전 11시15분부터 15분 정도 공개된 훈련에서 손흥민은 넥워머와 장갑 등을 착용하고 나왔다.
당초 대표팀은 오전 11시부터 훈련을 할 예정이었지만 오전 10시30분부터 진행된 미팅이 다소 길어지면서 예상보다 늦게 훈련을 시작했다. 대표팀은 벤투 감독 중심으로 전술에 대한 미팅을 40분 넘게 소화했다.
쌀쌀한 날씨에 조금은 움츠려져 있던 손흥민은 서서히 땀을 내며 표정도 밝아졌다.
선수들과 조를 이뤄 볼 뺏기 미니게임 등을 진행할 때에도 동료들이 실수하면 짓궂게 농을 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절친 김진수(전북)가 패스 미스를 하자 옆에 있던 손흥민은 “김진수 개발”이라고 면박을 주며 크게 웃었다. 손흥민은 “잘 좀 해라”를 외치면서 미소를 지었다.
손흥민이 10일 경기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손흥민과 함께 9일 합류한 수비수 김민재(페네르바체)와 황인범(루빈카잔)도 이날 활기찬 움직임으로 몸을 풀었다.
분위기메이커인 김민재는 “가자”, “좋아” 등을 외치며 동료들을 독려했다. 파주NFC에서 가장 자주 들린 목소리의 주인공은 김민재였다.
파주NFC서 공식 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의 그라운드 적응 훈련은 별도로 하지 않는다.
한편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은 2승2무(승점 8)로 이란(3승1무·승점 10)에 이어 2위에 자리하고 있다. UAE는 3무1패(승점 3)로 4위다.
(파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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