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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새 사령탑에 ‘레전드’ 사비 선임
뉴시스
업데이트
2021-11-06 17:14
2021년 11월 6일 17시 14분
입력
2021-11-06 17:13
2021년 11월 6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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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가 새 감독에 구단 ‘레전드’ 출신 사비 에르난데스(41·스페인)를 선임했다.
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새 감독에 사비를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2021~2022시즌 잔여 시즌을 포함해 2년 반”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9위(4승4무3패)에 처져 있는 바르셀로나는 최근 성적 부진을 이유로 지난달 말 로날드 쿠만(네덜란드)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 새 감독을 찾고 있던 바르셀로나는 과거 구단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사비를 후임으로 낙점하고 협상을 진행해왔다.
은퇴 후 2019년부터 알 사드 지휘봉을 잡고 있는 사비는 계약 기간이 2년 남아 있었지만, 구단 간 계약 문제가 해결돼 이적이 가능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사비 감독을 데려오기 위해 알 사드에 지급한 금액은 500만 유로(약 68억원)로 추정된다.
앞서 알 사드 구단도 “사비 감독이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는 것에 합의했다. 그의 앞날에 성공이 있길 바란다”고 발표했다.
사비 감독은 바르셀로나가 낳은 전설적인 미드필더다. 1991년부터 바르셀로나 유스에서 뛰기 시작해 2015년까지 활약했다.
그는 현역 시절 767경기(85골)를 뛰며 리그를 포함해 각종 대회에서 25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난 리오넬 메시(778경기)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경기를 뛴 선수다.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A매치 133경기를 뛰며 유로2008,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 유로2012 등에서 정상을 경험했다.
바르셀로나를 떠난 뒤 알 사드에서 현역 마지막을 보낸 사비는 2019년 알 사드 감독으로 부임해 리그 우승 등을 이끌며 지도자로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사비 감독은 오는 8일 취임 기자회견을 하고, 21일 에스파뇰을 상대로 바르셀로나 감독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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