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도쿄올림픽 양궁 4관왕 지도’ 박채순 감독 사퇴…중국갈 듯
뉴시스
업데이트
2021-11-01 16:43
2021년 11월 1일 16시 43분
입력
2021-11-01 16:42
2021년 11월 1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보배 등 광주시청 양궁팀을 세계적 수준으로 이끌고 도쿄올림픽 금메달 4개 수확을 지도했던 박채순 감독이 현직에서 물러나고 후임에 최승실 대한양궁협회 사무처장이 내정됐다.
광주시와 광주양궁협회는 박채순 양궁팀 감독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함에따라 후임 감독으로 최승실 양궁협회 사무처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박 감독은 지난 9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마친 뒤 입국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의 뜻을 밝힌 뒤 최근 광주시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는 사직서를 수리했으며 곧바로 후임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광주양궁협회 등과 함께 지역 출신의 양궁 감독과 접촉하고 있으며 최승실 사무처장을 내정하고 임명 절차를 진행 중이다.
박 감독은 지난 2003년 광주시청 양궁팀 감독으로 부임해 기보배 등을 국가대표로 이끌었다.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양궁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발탁됐으며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총감독으로 참가해 금메달 4개 수확을 지도했다.
후임 감독으로 내정된 최승실 사무처장은 광주가 고향이며 광주체고와 한국체대, 광주여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동명중학교와 광주체고 등에서 감독을 역임했으며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국가대표팀 코치를 지냈다.
광주시 관계자는 “양궁팀을 세계적 수준으로 이끌었던 박 감독이 사직 의사를 밝혀 만류했지만 본인의 뜻이 확고했다”며 “박 감독의 명성에 맞는 후임 감독으로 최승실 사무처장을 내정하고 임명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양궁협회 관계자는 “박 감독께서 양궁 저변 확대를 위해 중국 진출 계획이 있어 광주시청과 국가대표 감독직을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며 “한국에서 쌓은 역량을 다른 나라에서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4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4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D-체크] 전재수 “부산 글로벌법, ”尹때와 상황 달라“… ‘5극3특’ 전략 따라 보완 준비 vs 박형준 ”대통령 한마디에 논의 전면 중단“… 李 포퓰리즘 지적뒤 처리 제동
“가까운 데로 가자”…고유가에 中여행 ‘2배’ 폭증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