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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男 컬링 경북체육회, 캐나다 대회 전승 우승

입력 2021-10-05 03:00업데이트 2021-10-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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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컬링 국가대표 경북체육회가 캐나다 전지훈련 중 참가한 두 번째 국제대회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스킵 김수혁, 서드 김창민, 세컨드 전재익, 리드 김학균으로 구성된 경북체육회는 4일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린 앨버타 컬링시리즈 에이보네어 결승에서 캐나다의 팀 존슨 타오를 7-2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6전 전승 우승을 차지한 경북체육회는 12월 11일부터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올림픽 자격대회에서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본선 티켓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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