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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쉰 김광현, 4이닝 2실점 조기 교체…7승은 다음에
뉴시스
입력
2021-08-08 10:47
2021년 8월 8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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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고 돌아온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이 조기 강판으로 시즌 7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김광현은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2-2로 맞선 4회말 공격에서 대타로 바뀌면서 김광현은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2⅔이닝 5피안타 5실점 이후 두 경기 연속 5회를 채우지 못했다. 6승6패의 시즌 성적은 그대로 유지됐고, 평균자책점은 3.31에서 3.36으로 조금 상승했다.
총 투구수 83개 중 스트라이크는 52개였다. 삼진은 3개, 볼넷은 2개 기록했다.
열흘 만에 마운드를 밟은 김광현은 초반 어렵지 않게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볼넷 1개를 내줬지만 삼진과 내야 땅볼 2개로 1회를 정리한 김광현은 2회 에드워드 올리바레스, 엠마누엘 리베라, 마이클 테일러를 모두 범타로 돌려세웠다.
3회에는 선두타자 한서 알베르토에게 첫 안타를 맞았으나 1사 2루에서 위트 메리필드, 카를로스 산타나를 각각 유격수 땅볼과 삼진으로 솎아냈다.
순항하던 김광현은 2-0으로 앞선 4회 급격히 흔들렸다.
2사 1루에서 0B-2S의 유리한 볼카운트를 지키지 못하고 리베라에게 볼넷을 내줘 주자가 2명으로 늘었다.
이후 테일러에게 던진 슬라이더가 좌전 안타로 연결되면서 1점을 빼앗긴 김광현은 알베르토에게도 좌익수 방면 안타를 맞아 2-2 동점을 허용했다.
김광현은 투수 브래드 켈러를 삼진으로 잡고 추가 실점을 막았지만, 팀이 4회말 공격 때 1사 1,3루 기회를 맞이하면서 대타로 교체됐다.
세인트루이스는 6회 현재 캔자스시티에 6-2로 앞서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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