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푹 쉰 김광현, 4이닝 2실점 조기 교체…7승은 다음에
뉴시스
입력
2021-08-08 10:47
2021년 8월 8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푹 쉬고 돌아온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이 조기 강판으로 시즌 7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김광현은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2-2로 맞선 4회말 공격에서 대타로 바뀌면서 김광현은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2⅔이닝 5피안타 5실점 이후 두 경기 연속 5회를 채우지 못했다. 6승6패의 시즌 성적은 그대로 유지됐고, 평균자책점은 3.31에서 3.36으로 조금 상승했다.
총 투구수 83개 중 스트라이크는 52개였다. 삼진은 3개, 볼넷은 2개 기록했다.
열흘 만에 마운드를 밟은 김광현은 초반 어렵지 않게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볼넷 1개를 내줬지만 삼진과 내야 땅볼 2개로 1회를 정리한 김광현은 2회 에드워드 올리바레스, 엠마누엘 리베라, 마이클 테일러를 모두 범타로 돌려세웠다.
3회에는 선두타자 한서 알베르토에게 첫 안타를 맞았으나 1사 2루에서 위트 메리필드, 카를로스 산타나를 각각 유격수 땅볼과 삼진으로 솎아냈다.
순항하던 김광현은 2-0으로 앞선 4회 급격히 흔들렸다.
2사 1루에서 0B-2S의 유리한 볼카운트를 지키지 못하고 리베라에게 볼넷을 내줘 주자가 2명으로 늘었다.
이후 테일러에게 던진 슬라이더가 좌전 안타로 연결되면서 1점을 빼앗긴 김광현은 알베르토에게도 좌익수 방면 안타를 맞아 2-2 동점을 허용했다.
김광현은 투수 브래드 켈러를 삼진으로 잡고 추가 실점을 막았지만, 팀이 4회말 공격 때 1사 1,3루 기회를 맞이하면서 대타로 교체됐다.
세인트루이스는 6회 현재 캔자스시티에 6-2로 앞서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