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산동 학교·상가, 44분간 정전…“까치집 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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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까치집으로 인한 정전이 발생해 약 40분 만에 복구됐다.

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6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아파트 인근 학교 2곳과 상가건물 1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한전) 인천본부는 까치집 제거 작업을 벌여 44분 만인 같은 날 낮 12시30분께 전기공급을 재개했다.

한전은 전신주 위 까치집이 고압선과 합선돼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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