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올림픽 목표는 단연 우승”
뉴시스
입력
2021-07-07 13:45
2021년 7월 7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강인, U-20 월드컵 2골 4도움…골든볼 수상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준비"
“다음 올림픽이 있을 수 있지만,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준비 중이다”
6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인터뷰를 가진 이강인은 금메달을 목표로 좋은 성적으로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올림픽 축구대표팀 가운데 가장 주목 받는 선수는 단연 이강인(발렌시아)이다.
이강인은 지난 2007년 방송 예능 프로그램인 ‘날아라 슛돌이’이에 출연해 어린 나이에 유명세를 얻었다. 당시 지도자로 출연한 유상철 전 감독의 지도를 받기도 했다.
이후 꾸준히 축구 선수생활을 이어간 이강인은 지난 2011년 스페인 명문 발렌시아 유소년팀에 입단했고, 지난 2018~2019시즌 프로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강인의 재능이 꽃을 피웠던 대회는 지난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이다.
당시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 축구 사상 첫 결승 진출과 준우승을 이끌었다. 아울러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볼(최우수선수상)까지 거머쥐었다.
한국 선수가 FIFA 주최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것은 이강인이 처음이다. 뿐만 아니라 리오넬 메시 이후 18세 나이로 골든볼을 거머쥔 것도 화제가 됐다.
당시 FIFA는 “한국 스쿼드에서 가장 어린 선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은 놀라운 침착성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이 플레이메이커는 공격진에서 많은 임무를 맡았고, 창의력을 바탕으로 군중을 현혹시켰다”고 이강인을 소개했다.
◇이강인 프로필
▲ 이름 : 이강인 ▲ 생년월일 : 2001년 2월 19일 ▲ 신장 : 173㎝ ▲ 몸무게 : 63㎏ ▲ 학력 : 석정초(중퇴)~스페인 유학 ▲ 소속팀 : 발렌시아 FC ▲ 포지션 : 미드필더 ▲ A매치 : 6경기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 2월1일 이집트와의 라파 검문소 2년만에 재개방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