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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의조 ‘투톱’ 출격…벤투호, 최정예로 투르크메니스탄 잡는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6-05 19:25
2021년 6월 5일 19시 25분
입력
2021-06-05 19:24
2021년 6월 5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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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보르도)가 투르크메니스탄 격파를 위한 선봉장으로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39위)이 5일 오후 8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투르크메니스탄(130위)과 경기를 갖는다. 대표팀은 최정예 멤버로 승리를 노린다.
벤투 감독은 이날 ‘4-1-3-2’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황의조와 손흥민을 투톱으로 내세웠다. 손흥민의 개인 통산 90번째 A매치다.
2선에 권창훈(수원), 남태희(알 사드),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섰고 원 볼란치로 정우영(알 사드)을 배치했다.
포백은 홍철(울산), 김민재(베이징 궈안),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문환(LA FC)이 호흡을 맞춘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시와 레이솔)의 차지다.
이 경기 앞서 오후 3시에 열린 경기에서 레바논이 스리랑카를 3-2로 제압하면서 한국은 레바논(승점 10)에 이어 조 2위(승점 7)에 자리하고 있다.
(고양=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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