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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스포츠

게레로 주니어, MIA전 시즌 17호포 작렬…MLB 홈런 단독 선두 탈환

입력 2021-06-02 10:09업데이트 2021-06-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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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의 아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홈런왕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게레로 주니어는 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서 3회말 홈런을 터뜨렸다.

0-0 상황이던 3회말 1사 1, 2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선 게레로 주니어는 마이애미 선발 샌디 알칸타라를 상대로 초구를 타격해 좌중간 담장을 넘는 3점포로 연결했다.

시즌 17호 홈런을 기록한 게레로 주니어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아돌리스 가르시아(텍사스 레인저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상 16개)를 제치고 다시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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