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대한테니스協, ATP 투어 유치위 설치

동아일보 입력 2021-03-25 03:00수정 2021-03-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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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올해를 한국 테니스 기초 체력 회복의 해로 삼고 2022년에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급 대회를 유치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 협회장은 ATP 투어 유치를 위해 회장 직속 투어대회 유치위원회를 설치하고 한국 테니스의 전설 이형택, 전미라 공동위원장 체제를 구성했다.


#정희균#대한테니스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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