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교체 투입 4분 만에 골맛

동아일보 입력 2021-03-05 03:00수정 2021-03-05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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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라이프치히·왼쪽)이 4일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와의 2020∼2021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8강전에서 후반 43분 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황희찬은 이날 후반 39분 교체 투입된 뒤 4분 만에 골 맛을 봤다. 지난해 9월 뉘른베르크(2부 리그)와 가진 포칼 1라운드에서 골을 넣은 뒤 6개월 만에 거둔 올 시즌 두 번째 득점이다. 라이프치히는 2-0으로 이기며 4강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라이프치히가 4강 고지에 오른 건 2018∼19시즌 이후 2년 만이다.


라이프치히=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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