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경민 버저비터’ DB, 오리온 92-90 제압…2연승 행진
뉴스1
업데이트
2021-01-22 21:13
2021년 1월 22일 21시 13분
입력
2021-01-22 21:12
2021년 1월 22일 2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오후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2020-21 현대모비스 KBL 고양 오리온과 원주 DB의 경기에서 DB 두경민이 90:90 경기종료 1초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2점슛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최하위 원주 DB가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두경민의 결승골로 2연승을 올렸다.
DB는 22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경기에서 92-9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DB는 10승2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9위 창원 LG(11승20패)와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3연승을 달리던 오리온은 이날 패배로 18승13패에 그쳐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2위가 됐다.
DB의 두 외국인 공격수 얀테 메이튼(26득점)과 저스틴 녹스(23득점)는 49점을 합작, 승리를 이끌었다. 허웅은 3점슛 3개를 포함, 15득점을 올렸다.
DB는 메이튼과 녹스의 활약으로 2쿼터를 43-42, 1점 차로 앞선 채 마쳤다. DB는 3쿼터에서만 11득점을 올린 메이튼의 공격을 앞세워 70-65로 3쿼터를 끝냈다.
오리온은 4쿼터 들어 한호빈과 이대성이 3점포 4개를 성공시켜 역전에 성공했다. DB의 위기 순간 허웅이 힘을 냈다. 허웅은 경기 종료 30초를 남겨두고 3점포를 터뜨려 90-88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하지만 한호빈이 경기 종료 9초를 남겨두고 동점골을 기록,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가는 듯 했다.
DB의 마지막 공격에서 두경민의 재치가 빛났다. 두경민은 경기 종료 1초전 오리온 진영에서 아웃 오브 바운드를 준비했다. 이때 순간적으로 골대를 등지고 있던 김강선 등에 공을 맞춘 뒤 다시 공을 잡아 골밑 슛을 성공, 팀에 극적인 승리를 안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봄동 비빔밥’ 열풍에 가격 급등…식약처, 잔류농약 집중 점검
광주전남 행정통합법 국무회의 의결…사상 첫 광역 통합
“트럼프 막내 배런 군대 보내라”…미군 사망에 분노의 민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