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의지, 프로야구선수협 새 회장 선임…“투명한 단체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07 14:36
2020년 12월 7일 14시 36분
입력
2020-12-07 14:01
2020년 12월 7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수협, 최근 판공비 논란으로 위기
양의지(33·NC 다이노스)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을 맡는다.
선수협은 7일 “제4차 임시 이사회를 통해 양의지를 제1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임시 이사회에는 양의지 신임 회장과 이대호 전 회장, 이사 10명 등이 참석했다.
양의지 신임 회장은 이사회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회장이 됐다. 선수협 내부에 좋지 않은 일들로 인해 야구팬들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책임감을 갖고 선수협회가 투명하고, 선수들을 위한 단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잘못된 정관 혹은 선수협 내부 규정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부분에 있어 규정을 바르게 잡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제가 되었던 판공비에 대해서는 오늘 이사회에서 논의가 되었으나 좀 더 면밀한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관련 규정 개정을 하고 필요한 부분을 신설해 향후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선수협은 최근 판공비 논란으로 위기에 놓여있다.
김태현 사무총장이 판공비를 현금으로 지급받은 것이 알려지자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대호 전 회장은 판공비 ‘셀프 인상’ 의혹에 대해 해명 기자회견을 하는 한편 사퇴하기로 했다.
양의지 신임 회장은 선수협 정상화라는 중요한 임무를 지게 됐다.
한편, 선수협은 이대호 전 회장에 대한 한 시민단체의 고발조치에 대해 “선수협회 차원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9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10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9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10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고생 ‘묻지마 살해’ 20대, 사건 이틀 전 女동료가 ‘스토킹’ 신고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