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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나는 손흥민…모리뉴 감독은 “어서 재계약 맺었으면”
뉴스1
업데이트
2020-11-14 13:19
2020년 11월 14일 13시 19분
입력
2020-11-14 13:18
2020년 11월 14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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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이 팀 핵심선수로 거듭난 손흥민(28·토트넘)의 재계약 소식을 기대하고 있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14일(한국시간) 여러 토트넘 선수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그중 손흥민에 대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화두는 재계약이다. 오는 2023년까지 계약된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토트넘은 최근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손흥민을 오랫동안 붙잡아두기 위해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현지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레비 회장이 직접 나서 손흥민 재계약 협상을 지휘하고 있다. 주급 역시 20만 파운드(약 3억원)로 팀 내 최고 수준이 유력하다.
사령탑의 바람도 다르지 않다. 풋볼런던 보도에 따르면 모리뉴 감독은 “손흥민이 새 계약을 맺었으면 좋겠다”며 핵심 선수인 손흥민의 재계약을 기대했다.
그러면서 풋볼런던은 “손흥민은 이번 시즌 특히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모든 토트넘 팬들이 손흥민의 빠른 재계약 소식을 바라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아직 손흥민의 계약기간이 남아있기에 매우 서둘러야 하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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