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벤투호, 유럽 원정 두 번째 상대는 ‘亞컵 악연’ 카타르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14 15:37
2020년 10월 14일 15시 37분
입력
2020-10-14 15:36
2020년 10월 14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월 오스트리아서 멕시코·카타르와 유럽 원정 평가전
11월 유럽 원정길에 오르는 벤투호의 두 번째 평가전 상대는 중동의 강호 카타르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11월17일 차기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와 오스트리아에서 평가전을 치른다”라고 14일 밝혔다.
앞서 협회는 11월 A매치 기간(11월9~17일)에 유럽 원정 평가전을 계획하고 상대팀으로 멕시코와 카타르를 확정했다.
벤투호와 카타르의 경기는 11월17일 오스트리아에서 열린다. 도시 및 경기장 그리고 정확한 킥오프 시간은 추후 확정된다.
이로써 한국은 11월15일 멕시코와 첫 경기를 치른 뒤 이틀 뒤인 17일 카타르와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카타르는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최국이자, 지난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챔피언이다.
9월 기준 FIFA 랭킹은 55위로 아시아 국가 중 일본(28위), 이란(30위), 한국(39위), 호주(41위) 다음이다.
상대 전적은 한국이 4승2무3패로 앞서 있으나 최근 2연패를 당했다.
지난 2017년 열린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2-3으로 졌고, 지난해 1월 아시안컵 8강 준결승에서 0-1로 패배했다.
카타르에선 하산 알하이도스, 아크람 아피프 등이 주요 선수로 꼽힌다.
벤투호에겐 카타르와 경기는 지난 경기 패배를 설욕하는 동시에 손흥민(토트넘), 이강인(발렌시아), 황희찬(라이프치히), 황의조(보르도) 등 해외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을 점검할 기회다.
전한진 협회 사무총장은 “카타르는 차기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대표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카타르의 적극적인 투자와 최근 전적을 봤을 때 쉽지 않은 상대로 좋은 평가전 상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