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3년 연속 축구선수 수입 1위…올해 1485억 벌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20-09-15 14:51
2020년 9월 15일 14시 51분
입력
2020-09-15 14:50
2020년 9월 15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축구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5일(한국시간) 올해 전 세계 축구선수 수입 랭킹 1위부터 10위를 발표하며 그중 “1억2600만 달러(약 1485억원)를 번 메시가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메시의 올해 연봉은 9200만 달러이며 광고 등 각종 후원으로 3400만 달러를 더 수령했다.
포브스는 “지난 16년 동안 팀에 우승 트로피 34개를 안긴 메시는 최근 몇주 동안 팀(바르셀로나) 이적 관련 논란으로 세계팬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소개했다. 메시는 지난 2018년부터 3년 연속 이 부문 정상을 지켰다.
2위는 메시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로 연봉 7000만 달러에 후원수입 4700만 달러, 합계 1억1700만 달러(약 1380억원)를 벌었다. 메시에는 근소하게 뒤졌다. 호날두도 3년 연속 2위다.
3위는 네이마르(PSG)로 메시, 호날두와 마찬가지로 3년 연속 같은 순위다. 네이마르의 총 수입은 9600만 달러(약 1131억원)로 연봉 7800만 달러, 후원수입 1800만 달러다.
축구계 신성 킬리안 음바페(PSG)는 처음으로 4위에 올랐다. 포브스는 “많은 축구팬들이 새롭게 음바페에게 매력을 느끼는 중”이라며 프랑스 리그와 프랑스 국가대표로 맹활약하는 음바페의 가능성을 소개했다. 음바페의 총 수입은 4200만 달러(약 495억원)다.
5위는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로 총 수입 3700만 달러(약 436억원)이며 6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폴 포그바(총 수입 3400만 달러)가 차지했다.
7위 앙투안 그리즈만(FC바르셀로나·3300만 달러), 8위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2900만 달러), 9위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2800만 달러), 10위 다비드 데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2700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이중 사실상 주전에서 밀린 베일에 대해서는 “스포츠계에서 가장 비싼 벤치워머”라고 표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공화, ‘텃밭’ 텍사스 보선서 14%P차 완패… 중간선거 위기감
靑 “주가조작 내부고발 포상금 30억, 대폭 늘려야”
반청, 정청래 면전서 “합당은 2인자 반란”… 친청 “공개석상 모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