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IA도 무관중 결정…프로야구 당분간 전체 무관중
뉴시스
입력
2020-08-19 17:07
2020년 8월 19일 1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IA 타이거즈가 무관중 체제로의 전환을 택했다.
KIA는 19일 “전국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감안해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부터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상황이지만, KIA는 정부 방역 대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미 예매가 이뤄진 20~21일 NC전 티켓은 전액 환불된다.
KIA측은 ”지역사회 감염이 진정되는 추이를 지켜보면서 관중 입장 재개를 검토할 것“이라며 ”팬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IA마저 관중석을 닫으면서 팬들을 받는 구장은 한 곳도 남지 않게 됐다.
수도권 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잠실(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고척(키움), 수원(KT), 인천(SK) 등이 순차적으로 관중석을 잠갔다. 롯데 자이언츠(부산), 한화 이글스(대전), NC 다이노스(창원), 삼성 라이온즈(대구)도 현재 무관중으로 홈 경기를 소화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큐 ‘멜라니아’ 깜짝 흥행… 사흘간 100억원 벌어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중단뒤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