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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류현진 개막전 선발 랭킹 13위…게릿 콜 1위
뉴스1
입력
2020-02-06 07:48
2020년 2월 6일 0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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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토론토 SNS 캡쳐) 2019.12.28/뉴스1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0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전 선발투수 랭킹 13위에 올랐다.
MLB.com은 4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개막전 선발투수 30명에 대한 순위를 매겼다. 토론토의 개막전 선발로 유력한 류현진은 13위에 자리했다.
MLB.com은 “류현진이 200이닝을 소화해줄 것이라는 기대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팀이 승리할 가능성을 류현진보다 높여줄 수 있는 선수는 몇 명 없다”고 평가했다.
이 리스트에서 1위는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이 차지했다. 콜은 지난 겨울 양키스와 9년 3억2400만달러에 계약하며 높은 기대감을 받고 있다. 매체는 “콜은 CC 사바시아, 로저 클레맨스 이후 양키스가 찾던 압도적인 1선발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위는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거머쥔 제이콥 디그룸(뉴욕 메츠)이다. 3위는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 4위는 맥스 슈어저(워싱턴 내셔널스), 5위는 크리스 세일(보스턴 레드삭스)이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잭 플래허티는 6위에 올랐다. 매체는 “플래허티는 2019시즌 후반기 최고의 투수였다. 이번 시즌에도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찰리 모튼은 7위, LA 다저스의 워커 뷸러는 8위에 자리했다. MLB.com은 “뷸러는 선발진에서 클레이튼 커쇼를 앞질렀고 모든 부분에서 평가가 상승 중이다. 커쇼가 개막전에 선발 등판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다저스 최고의 투수는 뷸러다”고 밝혔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마이크 마이너는 9위, 미네소타 트윈스에 호세 베리오스는 10위에 랭크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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