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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커쇼·타이거 우즈도 슬픔에 잠겨…코비 사망에 스포츠계 애도 이어져
뉴스1
입력
2020-01-28 17:01
2020년 1월 28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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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의 사망 소식에 야구, 골프 등 스포츠계가 슬픔에 잠겼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선수들도 같은 지역 스타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브라이언트는 현역 시절 오직 LA 레이커스에서만 뛴 대표적인 지역 스타였다.
클레이튼 커쇼는 28일(한국시간) MLB.com을 통해 “브라이언트와 몇 번 만나봤고 LA에서 12년을 뛰며 그가 LA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많이 듣고 느꼈다”며 “브라이언트의 아내와 가족들이 그가 남긴 업적을 통해 위안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브라이언트를 모르는 사람이어도 그에게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면서 “배우자와 딸을 동시에 잃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슬픔이다. 가족들이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위로를 건넸다.
다저스 내야수 저스틴 터너는 “우리 세대에서 브라이언트는 최고의 선수였다. 그의 경기를 오랫동안 지켜봤고 마치 함께 자란 사이처럼 느껴진다”며 애도했다.
이어 “브라이언트는 내가 늘 우러러봤던 선수였다”며 “지역 사회, 농구계 등 여러 분야에서 그 정도로 영향을 끼친 스타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어린 시절부터 레이커스 팬이었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도 브라이언트의 사망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 우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최종 라운드가 끝나고서야 브라이언트의 사망 소식을 접했다.
우즈는 PGA투어 등을 통해 “브라이언트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그의 가족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지 상상할 수조차 없다”며 슬퍼했다.
우즈는 “브라이언트가 은퇴한 이후에도 가끔씩 함께 운동을 했다”며 “그는 오프시즌과 여름 동안 엄청난 훈련을 했고 영상 분석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 더 나은 선수가 되려고 노력했다. 이런 부분에서 나와 그가 비슷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브라이언트는 지난 27일 둘째 딸 지아나와 함께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NBA 사무국은 브라이언트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레이커스와 LA 클리퍼스의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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