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진서 9단, 박정환 제치고 바둑랭킹 1위 탈환…최정 17위
뉴스1
입력
2020-01-06 15:58
2020년 1월 6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진서 9단.(한국기원 제공)
신진서 9단이 박정환 9단을 제치고 국내 바둑랭킹 정상을 탈환했다.
한국기원이 6일 발표한 1월 프로기사 랭킹에 따르면 신진서는 랭킹점수 1만52점을 기록해 박정환(1만20점)을 32점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신진서는 지난해 12월 제38기 KBS바둑왕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4전 전승을 기록하는 등 한달간 8승 1패의 성적을 거뒀다.
랭킹점수 26점을 보탠 신진서는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만에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박정환은 제25기 GS칼텍스배 본선진출에 성공하는 등 8승 2패의 성적을 거뒀지만 랭킹점수 11점을 잃고 2위로 내려왔다.
박정환은 가중치가 낮은 예선 대국에서는 승리한 반면 가중치가 높은 본선 대국에서 패전을 안으며 점수를 잃었다.
KBS바둑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신민준 9단이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고 한달간 8승 1패를 기록한 이동훈 9단도 한 계단 오른 4위에 차지했다.
변상일 9단은 두 계단 하락한 5위에 자리했고 강동윤 9단과 박영훈 9단은 자리를 맞바꿔 각각 7위와 8위에 랭크됐다.
강승민 6단은 100위권 내 기사 중 가장 많은 랭킹 점수(49점)를 추가해 전월보다 3계단 오른 25위에 자리했다.
최명훈 9단은 무려 13계단 뛰어 오른 89위가 되면서 1년 만에 100위권 내에 재진입했다.
지난해 12월 여자기사 최초로 프로기사 랭킹 20위내에 진입한 최정 9단은 전월과 같은 17위를 유지했다.
여자기사 중 최정 다음으로 프로기사 랭킹이 높은 오유진 7단 또한 전달과 같은 94위를 지켰다.
한편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100위까지 발표했던 한국 기사랭킹은 2월 랭킹부터 개정된 제도를 도입한다.
1월1일 대국부터 적용되는 랭킹 제도는 12단계의 가중치를 4단계로 축소하고 기전 등급별 조건도 변경된다. 또한 신예기사의 공식 랭킹 진입 기준 대국 수가 50대국에서 30대국으로 줄어든다.
1년 이상 대국 기록이 없는 기사는 랭킹 순위에서 제외하며 이후 복귀 시 마지막 대국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우선 설치…내달 가동
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생중계…내란재판 첫 결론
中세관, 엔비디아 H200 통관 금지 지시…정상회담 앞두고 협상카드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