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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야구 대표 김라경, 서울대 체육교육과 합격
동아일보
입력
2019-12-12 03:00
2019년 12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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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야구 국가대표 김라경(20·사진)이 2020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전형에 합격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에 따르면 김라경은 9일 서울대 체육교육과 합격증을 입학본부로부터 수령했다. 김라경은 초등학교 6학년 때인 2012년 충남 계룡시 리틀야구단에 입단해 2015년 여자 선수 최초로 장충리틀야구장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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