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이 선택한 최고는 케인, 벤투 감독은 판 다이크
뉴시스
입력
2019-09-24 09:50
2019년 9월 24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시는 호날두에 2위표 선사…호날두는 메시 외면
손흥민이 꼽은 최고의 선수는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이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칼라 극장에서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 2019를 열고 각 분야 수상자를 공개했다.
가장 관심을 끈 올해의 남자 선수는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로 결정됐다. 메시는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통산 6번째 수상으로 호날두(5회)를 밀어내고 역대 최다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선수 선정 작업은 FIFA 가맹국 주장과 감독, 취재진의 투표로 진행됐다. 대표성을 가진 이들이 1~3순위를 적어내면 이를 수치화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식이었다.
한국 대표팀 주장 자격으로 투표에 임한 손흥민은 1순위로 케인을 적어냈다. 케인이 최고 수준의 공격수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지만 지난 시즌 최고였다고 보기엔 임팩트가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소속팀 동료에게 과감히 한 표를 선사했다.
손흥민은 2순위로 판 다이크를, 3순위로 어린 시절부터 우상으로 꼽았던 호날두를 선택했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의 1순위는 판 다이크였다. 사디오 마네와 모하메드 살라(이상 리버풀)에게는 2~3위표를 줬다. 같은 포르투갈 출신으로 대표팀에서 연을 맺기도 했던 호날두와 수상자 메시는 벤투 감독으로부터 표를 얻지 못했다.
메시는 1순위로 마네를 뽑았고, 라이벌 호날두에게는 2위표를 선사했다. 새롭게 FC바르셀로나 동료가 된 프렝키 데용에게 3위표를 주며 결속을 다지는 일도 잊지 않았다.
반면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호날두는 메시를 외면했다. 마타이스 데 히르트(유벤투스), 프렝키 데용,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를 차례로 골랐다. 모두 수상권과 거리가 먼 이들이다.
4-3-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월드 베스트 11에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4명이나 이름을 올렸다. 에당 아자르, 세르히오 라모스, 마르셀루, 루카 모드리치 등이다. 이밖에 알리송(리버풀), 데 리트, 판 다이크, 프렝키 데용, 호날두, 음바페, 메시가 뽑혔다.
베스트 11은 전 세계 프로축구 선수들이 직접 뽑았다. 부진했지만 인기가 좋은 레알 마드리드들이 대거 승선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3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3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특파원 칼럼/신진우]총성은 멎었지만, 음모론은 계속된다
[사설]SNS로 옮겨간 불법사채… 우회로 끊고 예방 강화해야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