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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상호˙정우영 연속골로 투르크메니스탄 2-0 완파
뉴스1
입력
2019-09-11 01:16
2019년 9월 11일 0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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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전반전 나상호가 골을 넣고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 News1
한국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을 꺾고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과의 대회 H조 1차전에서 나상호, 정우영의 연속골로 2-0으로 완승했다.
H조 다른 팀들보다 한 경기 늦게 시작한 한국은 이날 승리로 원정경기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따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1승1패를 기록했다.
이날 벤투 감독은 황의조-손흥민 투톱에 황인범, 이재성, 나상호, 정우영을 2선에 배치했다. 조지아전에서 실험했던 스리백 대신 기존의 포백으로 복귀했다.
한국은 전반 초반부터 거세게 투르크메니스탄을 밀어붙였다. 전반 7분 손흥민이 내준 공을 이용이 크로스로 이어갔고, 황의조가 헤딩슛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이후 전반 9분 나상호가 수비수와의 스피드 경합에서 이겨내며 왼발 슈팅을 때렸지만 상대 골키퍼에 막혔다.
전반 10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이재성이 올린 왼발 땅볼 크로스를 황의조가 받았지만 골로 연결하진 못했다.
벤투 감독의 ‘믿을맨’ 나상호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12분 이용이 올른 크로스가 수비수 맞고 흐르며 이어진 문전 혼전 상황에서 때린 슈팅이 그대로 투르크메니스탄의 골망을 갈랐다. 나상호에겐 A매치 8경기 출전 만에 맛 본 데뷔골이었다.
이후에도 한국 대표팀은 양쪽 측면 공격 움직임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을 거세게 압박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전반 27분 오라즈사헤도프의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한국 골문을 위협했지만 김승규가 선방하며 위기를 벗어났다.
이후 한국은 전반 39분 이용의 크로스가 뒤로 흐르자 이를 김진수가 골로 연결했지만 트래핑 과정에서 팔에 맞았다는 판정으로 골로 인정되지 않았다.
전반 43분 손흥민의 코너킥 상황에선 상대 수비 맞고 흐른 볼을 김영권이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상대 수비에 막혔다.
후반에도 벤투 감독은 교체 없이 전반 멤버 그대로 투입하며 투르크메니스탄을 압박했다.
하지만 후반 11분 투르크메니스탄에 왼쪽 측면을 뚫리며 슈팅을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에도 투르크메니스탄의 역습을 허용하며 여러차례 위기를 맞기도 했다. 벤투 감독은 후반 21분 선제골의 주인공 나상호를 빼고 권창훈을 투입했다.
그리고 후반 35분 벤투 감독은 프리킥 상황에서 김신욱을 황의조 대신 투입했고, 프리키커로 나선 정우영이 감아차기 슈팅으로 상대 골네트를 갈라 승부를 갈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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