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다저스 감독 “류현진, 매 경기 무실점을 기록할 수는 없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8-18 14:57
2019년 8월 18일 14시 57분
입력
2019-08-18 14:56
2019년 8월 18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패전 투수가 된 류현진(32·LA 다저스)을 두고 “항상 무실점으로 던질 수는 없다”며 감쌌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펼쳐진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3-4로 졌고 류현진은 시즌 3패(12승)째를 떠안았다.
지난 6월2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3피홈런 7실점)에 이어 시즌 2번째로 많은 점수를 내준 류현진은 7경기 만에 홈런 2개도 허용했다.
스포츠넷LA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경기 후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구위는 좋았다”면서도 “매 경기 무실점으로 던질 수는 없다. 팀이 이기기엔 충분한 투구였지만 불운하게도 우리 선수들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날 류현진은 5회까지는 잘 버텼으나 2-2로 팽팽하던 6회말 조시 도날드슨, 아덤 듀발에게 백투백 홈런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로버츠 감독은 “도날드슨를 상대로 던진 공은 볼이었다. 나쁜 공은 아니었지만 힘이 센 도날드슨이 좋은 스윙을 했다”고 말했다.
듀발에게 허용한 홈런에 대해서는 “듀발에게 던진 공은 체인지업이었는데 살짝 높게 들어갔다”고 평했다.
로버츠 감독은 이날 류현진의 전반적인 투구에 대해 “체인지업이 약간 꺾이면서 볼끝이 살지 못해 배트 중심에 많이 맞았다. 평소보다 깊이가 없었다”고 분석했다.
이날 경기 후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1.45에서 1.64로 상승했다.
그러나 여전히 메이저리그 규정 이닝을 채운 투수 중 유일하게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