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 축구, 유니버시아드 중국에 승부차기 승리…최종 5위
뉴스1
업데이트
2019-07-13 10:55
2019년 7월 13일 10시 55분
입력
2019-07-13 10:54
2019년 7월 13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축구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 축구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대회 5위를 차지했다.
유영실 감독이 이끄는 유니버시아드 여자 대표팀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성 프란치스코 경기장에서 열린 ‘2019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 여자 축구 5-6위 결정전에서 중국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유니버시아드에서 최종 5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앞서 한국은 러시아와의 8강전에서 승부차기로 패했고, 5-8위 결정전에서 캐나다를 꺾고 5-6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이날 전반전 추가시간 터진 남궁예지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12분 동점골을 내준 채 전후반 90분을 1-1로 마쳤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백현희가 중국 첫 번째 키커의 슛을 막아내며 승기를 잡았고 이후 남궁예지, 강태경, 이소희가 연달아 슛을 성공했다. 이어 중국의 네 번째 키커가 실축했고, 신나영이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북한, 준우승은 일본이 차지했다. 3위는 러시아, 4위는 아일랜드다. 그 뒤로 5위 한국, 6위 중국, 7위 이탈리아, 8위 캐나다, 9위 미국, 10위 멕시코, 11위 브라질, 12위 남아프리카공화국 순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5년째 마신다”…하지원 ‘레몬꿀차’, 진짜 동안 비결일까 [건강팩트체크]
19개월 딸에 음식 안줘 숨지게 한 20대母 ‘아동학대살해’ 혐의 기소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