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홈런왕 향한 질주…박병호, 시즌 첫 멀티포로 ‘홈런 단독 선두’
뉴스1
업데이트
2019-05-11 21:04
2019년 5월 11일 21시 04분
입력
2019-05-11 21:03
2019년 5월 11일 2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KT 위즈전, 10호·11호 폭발…7년 연속 10홈런 달성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News1
이번 시즌 첫 멀티홈런(한 경기 홈런 2개 이상)을 터뜨린 박병호(키움)가 홈런 부문 단독선두에 올랐다.
박병호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2득점을 기록, 팀의 6-2 승리에 기여했다.
8회 극적인 동점 솔로포와 9회 달아나는 투런포를 쏘아 올린 박병호는 팀 승리와 함께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도 등극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박병호는 홈런 9개로 최정(SK)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선두에 올라 있었으나 두 개를 추가하며 단독 선두(11개)가 됐다.
0-1로 밀린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박병호는 바뀐 투수 주권의 5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0m짜리 시즌 10호 홈런.
지난 8일 LG 트윈스전 이후 3경기 만에 홈런을 신고한 박병호는 역대 27번째 ‘7년 연속 10홈런’ 기록도 이어갔다.
박병호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있던 2016~2017년을 제외하고 2011년부터 매해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 중이다.
박병호의 두 번째 홈런은 9회에 터졌다. 4-2로앞선 9회초 무사 1루에서 바뀐 투수 김재윤의 5구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쳐냈다.
시즌 11호 홈런을 연타석 홈런으로 장식한 박병호는 팀 승리와 함께 홈런왕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 홈런왕을 차지한 박병호는 4년 만에 타이틀 탈환을 노린다. 지난 시즌엔 홈런 43개를 기록, 김재환(두산·44개)에 이어 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두산 베어스의 호세 페르난데스가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리며 최정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