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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미어12 서울라운드 첫 맞대결 상대는 호주…11월6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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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5:03
2019년 4월 15일 15시 03분
입력
2019-04-15 15:01
2019년 4월 15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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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토 프라카리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경문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정운찬 KBO 총재, 프라카리 회장, 김응용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SBA) 회장. 2019.4.15/뉴스1 © News1
한국이 오는 11월 6일 고척돔에서 호주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1차전을 갖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WBSC는 15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공동 기자회견에서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오는 11월 2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프리미어12는 WBSC 세계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한다. 12개국은 4개국씩 3개 조로 나뉘어 한국, 대만, 멕시코에서 조별예선을 치른다.
랭킹 3위 한국은 쿠바, 호주, 캐나다와 함께 C조에 편성돼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서울 예선라운드를 치른다.
한국은 11월6일 호주를 시작으로 같은 달 7일 캐나다, 8일 쿠바와 차례로 맞붙는다.
각 조 상위 2개 팀은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슈퍼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2020년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하고 있다. 올림픽 출전권은 2장이 걸려 있는데 개최국 일본을 제외하고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과 아메리카 지역 각 상위 1개국이획득한다.
◇C조 경기 일정
11/6 12:00 캐나다-쿠바
11/6 19:00 호주-한국
11/7 12:00 호주-쿠바
11/7 19:00 한국-캐나다
11/8 12:00 캐나다-호주
11/8 19:00 쿠바-한국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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