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분데스리가 데뷔’ 정우영, 유효슈팅+킬패스까지…강렬했던 ‘5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03 10:03
2019년 3월 3일 10시 03분
입력
2019-03-03 09:56
2019년 3월 3일 09시 56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우영과 레반도프스키.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트위터
한국의 ‘축구 유망주’ 정우영(20·FC 바이에른 뮌헨)이 마침내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정우영은 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18~2019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투입됐다.
팀이 4-1로 앞서고 있던 후반 41분경 토마스 뮐러와 교체한 정우영은 후반 추가시간까지 약 5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우영은 자신감 넘치는 움직임을 보였다. 그는 수비에 적극 가담하며 상대를 압박했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패스를 받아 왼발슈팅으로 연결하기도 했다. 상대 골키퍼에 가로막혔지만, 정우영의 분데스리가 첫 유효슈팅이었다.
후반 45분 무렵에는 날카로운 패스로 페널티킥을 얻어내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레반도프스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팀은 5-1 대승을 거뒀다.
정우영은 지난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통해 뮌헨 1군 무대를 밟았다. 1군 정규리그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뮌헨도 공식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정우영의 리그 데뷔 소식을 알리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0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0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로 더 걷힐 세수 16조, 나랏빚 갚는 대신 ‘미래기금’ 만들듯
美연구팀 “스마트폰 확산뒤 출산율 급감”
트럼프, ‘이란 종전’ 예고후 김정은과 산책 사진 SNS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