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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팬그래프닷컴 선발투수 랭킹 53위…1위는 슈어저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6 09:31
2019년 2월 6일 09시 31분
입력
2019-02-06 09:30
2019년 2월 6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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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그래프닷컴이 류현진(32·LA 다저스)을 올해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53위로 평가했다.
팬그래프닷컴은 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랭킹을 120위까지 정하면서 류현진의 이름을 53위에 올려놨다.
류현진은 왼쪽 사타구니 부상 탓에 지난해 5월부터 3개월 동안 전력에서 이탈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15경기에 선발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팬그래프닷컴은 부상 이력 때문인지 류현진의 올 시즌에 다소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 올해 류현진의 예상 성적을 17경기 88이닝, 6승 5패 평균자책점 3.89로 예측하기도 했다.
류현진이 시즌 개막 후 부상에 대한 우려를 날린다면 랭킹은 급격하게 올라갈 수도 있다.
팬그래프닷컴은 맥스 슈어저(워싱턴 내셔널스)를 선발투수 랭킹 1위에 올려놨다.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과 크리스 세일(보스턴 레드삭스)이 2, 3위에 올랐고,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저스틴 벌랜더와 게릿 콜이 뒤를 이었다.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는 10위로 평가됐다. 워커 뷸러가 14위, 로스 스트리플링이 36위, 리치 힐이 45위, 마에다 겐타가 46위로 류현진보다 순위가 높았다.
아시아 투수 가운데서는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가 28위로 가장 나은 평가를 받았다.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가 33위였고, 마에다가 뒤를 이었다.
지난 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기쿠치 유세이(시애틀 매리너스)는 류현진보다 낮은 58위로 평가됐다.
KBO리그 SK 와이번스의 에이스로 활약하다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05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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